구혜선 “눈이 왔으면”…한겨울에도 빛나는 청초 미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한겨울 일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왔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구혜선은 눈을 맞으며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구혜선이 겨울 근황을 전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이 겨울 근황을 전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또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먹으려는 듯 입을 벌리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별다른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에도 빛나는 구혜선의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8월 안재현과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구혜선은 영화 시나리오 및 그림 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안재현은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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