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19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자식들 악플 달라면 앨범 한 번이라도 듣고 달아”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럼 진짜 소리내서 읽어드림. 어떻게 다는 애들 한 명도 음악은 듣지도 않았냐. 에휴”라고 글을 덧붙였다.
가수 장재인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장재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악플을 다는 누리꾼들에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대응했다. 쿨한 그의 응수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7월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수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18일에는 ‘INNER SPACE’ 앨범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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