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아이 캔’ 심영원, 송지은도 반한 춤선 “한 번 더 보고파”[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예스 아이 캔’(YES I CAN) 참가자 심영원이 남다른 춤선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OBS 글로벌 스타 양성 사관학교 ‘예스 아이 캔’에선 참가자들의 입학 심사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돋보이는 실력뿐만 아니라 넘치는 끼와 가능성으로 중무장, 심사를 맡은 임창정, 송지은, 오지호, 이상민, 김형준의 혼을 쏙 빼놓았다.

‘예스 아이 캔’(YES I CAN) 참가자 심영원이 남다른 춤선을 선보였다. 사진=예스 아이 캔 캡처
‘예스 아이 캔’(YES I CAN) 참가자 심영원이 남다른 춤선을 선보였다. 사진=예스 아이 캔 캡처
특히 “안녕하세요. 18살 심영원입니다”라며 다소곳한 인사와 함께 등장한 심영원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Into You’(인투 유)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춤선을 자랑, 임창정과 송지은의 극찬을 받았다. 임창정은 “가르치면 진짜 잘 할 것 같다”며 심영원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송지은도 직접 심사현장에 방문, “춤을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왔다”고 요청했고, 심영원의 춤에 박수와 엄마미소를 보이며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합격한 심영원은 “‘예스 아이 캔’을 통해서 또 한 번 제 자신을 발전시키고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영원이가 될 테니 꼭 지켜봐주세요”라며 당찬 포부도 내비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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