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레드벨벳 슬기와 고교 동창, 만나면 몽글몽글한 기분”[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김노을 기자

트로트가수 김희진이 레드벨벳 멤버 슬기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트로트가수 김희진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희진은 “아이돌을 꿈꾸고 예고에 진학했다”며 “고등학교 동창으로는 레드벨벳 슬기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설명
그는 “아이돌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은 학교라서 동창 중 아이돌 멤버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코러스 가수를 할 때 시상식 무대에서 슬기를 만나 반가웠다. 저도 가수를 꿈꿨기에 그런지 친구의 성공이 부럽기도 하더라”고 솔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도 저 자리에 서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기분이 몽글몽글해졌다”면서 “이제는 이렇게 가수로서 무대에 올라 기쁘다”고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