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는 원래 배드민턴 선수 출신이었다고. 대표는 “정말 가업이다 보니..또 어머니 아버지께서 힘들어하시니까”라며 “평상시에 한과는 많이 드셔보셨어요?”라고 되물었다.
“선물 들어올 때만”이라는 대답에 대표는 “의외로 한과를 간식으로 드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저는 외국 친구들이나 주변 지인들한테 한과가 한국의 마카롱이라고 소개한다”라며 “마카롱도 만들었는데 한 시간에 백개 만든다. 한과는 완성품까지 보통 30일 정도 걸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마카롱보다 (손이)더 가는 거 같은데?”라며 감탄했다.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15분 내외의 짧은, 서로 다른 주제의 코너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