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과 고원희는 각각 ‘츤데레’ 매력을 지닌 한식 팝업 레스토랑 스타 셰프 문승모와 서하마을에 떨어진 세계적 디자이너 유벨라로 분해 달달하고 짭쪼름한 로맨스를 그리며 안방극장에 재미와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앞치마를 두르고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문승모와 시골 스타일로 변신한 채 그를 지켜보는 유벨라의 모습이 포착돼 흥미로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한식 셰프답게 한껏 집중한 얼굴로 음식을 만들고 있는 문승모와 그런 그를 바라보며 맑고 순수한 웃음을 짓는 유벨라의 장면도 볼 수 있어 사진만으로도 두 사람의 ‘유별난’ 케미를 기대케 한다. 특히 우연한 일로 두 사람이 서하마을에서 함께 지내게 되는 만큼 아름답고 정겨운 시골을 배경으로 과연 어떤 스토리를 펼쳐나갈지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