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 중인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2’ 녹화가 취소됐다.
31일 오후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청춘유니2’ 측으로부터 2월 1일 녹화 일정이 취소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 중인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2’ 녹화가 취소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여파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청춘유니’는 중국판 ‘프로듀스101’로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리사는 댄스 부문 멘토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