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철민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뇌 MRI 결과가 오늘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정상으로 나왔다. 오늘 하루가 선물이다”고 말했다.
앞서 김철민은 지난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라고 알렸다.
그해 9월에는 “저한테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모험 한번 해볼까한다”며 개 구충제 치료법 시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하 김철민 글 전문.
2020.2.19. 뇌MRI 결과 오늘 나왔습니다.
페친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오늘하루가 선물입니다.
김철민 괜찮아 /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하이브와 255억원 풋옵션 1심 승소
▶ 샘 오취리, 활동 중단 5년 만에 논란 사과
▶ 이성경 시선 집중 섹시한 볼륨감 & 드레스 자태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파티 퍼포먼스 사진 공개
▶ 여고생 최가온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감동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