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나 가는 거야…? 하나 같이 예쁜 사람들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브라이덜 샤워 중인 선데이의 모습이 담겼다.
3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선데이는 오는 3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이다.
선데이는 지난해 11월 “모든 저의 존재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났다. 불안하고 미숙한 진짜 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보듬어주는 사람”이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