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승윤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이승윤이 전국재해구호협회 계좌로 1000만원을 후원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승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멋져요” “선한 영향력을 가진 개그맨”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로나19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 중국을 넘어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19 환자가 169명 더 추가돼 총 1146명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