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응원했다.
홍석천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홍석천은 “#이태원 목요일 밤 8시 반 상황. 손님 한 테이블도 없다. 가게 오픈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이런 건 처음이다”라는 글을 남기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내가 뭔가 크게 잘못한듯싶다 #자영업자분들 힘냅시다”라며 자영업자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님이 한 명도 없는 식당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7일 1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1766명, 사망자는 13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