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끼리끼리’ 박명수와 이수혁이 총게임을 즐겨한다고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박명수, 은지원, 이수혁, 장성규, 김성규가 PC방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PC방은 여러명 가야 재미있다‘며 설렘을 전했다.
‘끼리끼리’ 박명수 이수혁 사진=MBC ‘끼리끼리’ 캡처 이어 “좋아하는 PC방 음식이 있냐”고 묻자 장서규는 “카구리. 카레와 너구리를 합쳤는데 미쳤다”고 말했다.
또 은지원이 게임을 이야기하며 신나하자 장성규는 “은지원 형은 게임이 낙이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나도 8시간 있어봤다. 게임하다 죽으면 죽을 듯 싶다”며 총 게임을 즐겨한다고 털어놨다
이애 이수혁은 “조금만 하면 다른 게임이 있는데 맨몸으로 떨어지고 다 주워서 싸운다”며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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