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트롯신이 떴다’ 가수 정용화가 열혈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정용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도 많이 시청 부탁드립니다. 부디 건강 꼭 잘 챙기시고,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트롯신이 떴다’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트롯신이 떴다’ 가수 정용화가 열혈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정용화 인스타그램 정용화를 비롯해 장윤정,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붐은 서로에게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이들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트롯신이 떴다’는 최고의 트로트 신들이 ‘트로트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신개념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 최고시청률 20.2%(닐슨코리아)를 기록할 만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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