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섹시골퍼’로 유명한 유현주 프로가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유현주는 2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 하며 “저 모자 바뀌었는데 왜 아무도 말 안해줘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현주는 골프장 카트에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유현주 인스타그램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미니 스커트로 드러난 각선미를 뽐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로 데뷔한 유현주는 2018년 4월 일본 시즈오카 현카츠라기 골프크럽에서 개막된 JLPGA 투어에 참가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