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강훈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강훈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또다른꿈을 꿈꾸며”라고 남겼다.
이어 “#복면가왕 #성적표A+ #김강훈 #특별한경험 #재밌었던촬영 #prada #로랭부티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강훈은 이날 성적표A+로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그는 “‘중간에 실수하면 어떡하지?’하고 생각했다. 그래도 나쁘지 않게 잘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9살 때 슬럼프가 왔다. 그때 한참 놀 때인데 촬영을 가니까 놀지도 못하고 답답했다”며 “엄마랑 협상을 해 일주일에 3번은 놀게 해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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