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걸그룹 출신 배우 새 친구 “김광규 보고싶었다”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불타는 청춘’에 걸그룹 출신 여신 새 친구가 출연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는 새 친구가 합류해 불청 멤버들과 함께 한다.

꽃잎이 흩날리는 따뜻한 봄날, 청춘들은 충청남도 당진으로 떠났다. 이번 새 친구는 봄과 잘 어울리는 걸그룹 출신 여배우이자 역대급 비주얼로 제작진의 마음마저 설레게 했다. 새 친구 또한 이번 여행에 대해 “풋풋한 설렘 같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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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새 친구는 마중 나와줄 청춘으로 평소 보고 싶었던 김광규를 지목했다. 이에 새 친구는 직접 카세트 녹음기에 애교 섞인 사투리로 메시지를 남겨 자신에 대한 힌트를 전달했다. 이에 집에서 새 친구의 목소리를 들은 김광규는 “광규 오빠야~”라는 말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최성국 또한 자신도 함께 마중 나가길 적극 어필했다. 카페에서 청춘들을 기다리던 새 친구는 마중 올 김광규를 위해 직접 커피를 내려 선물하기로 했다. 새 친구는 김광규가 ‘달달하고 스윗하다’며 잘 어울리는 커피로 ‘캐러멜 마키아토’를 꼽았다. 그녀는 단순히 커피를 내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준급의 라떼 아트 실력까지 선보여 놀라게 했다.

드디어 만난 새 친구와 김광규, 최성국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대화를 나눴다. 특히 새 친구는 화장실을 가려는 최성국에게 김광규와 둘만 있기 쑥스러우니 자리 비우지 말라며 김광규에 대한 팬심을 공개했고, 최성국은 이런 낯선 상황에 “몰래카메라 아니냐”며 소리쳤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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