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셰프’ 에릭, 모든 사건의 배후 알아내고 충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깨닫고 분노를 터트린다.

오늘(9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14회에서는 에릭(문승모 역)이 풍천옥 화재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13회에서 문승모(에릭 분)는 임철용(안내상 분)을 무너뜨릴 증거를 얻기 위해 보안회사 소장 진태수(이재구 분)와 접촉했다. 진태수를 기다리는 문승모 앞에 차량이 돌진하며 위기감이 증폭, 과연 문승모가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에릭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문승모의 안전이 위협당하며 긴박감 넘치는 전개가 예고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누군가와 거칠게 몸싸움을 하고 있는 문승모의 모습이 담겨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특히 그는 분노에 찬 표정으로 멱살을 잡고 있어 풍천옥에 방화한 범인이 누구인지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한 문승모는 벽에 기댄 채 허탈해하는가 하면, 날 선 눈빛으로 어딘가를 향해 응시하고 있어 모든 사건의 정황을 알게 된 그가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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