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왜 페미니즘이라는 주제가 이토록 격렬하면서도 이해와 논의가 이루어지기보다 무조건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인지, 오해하는 지점은 무엇인지, 혹은 그 이름에 부담을 가져야 하는지, 본질은 무엇인지,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함께 알아갔으면 해요”라고 덧붙였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여성스럽다는 말과 노브라 챌린지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임현주 아나운서 입장 전문.
저도 알아가는 중이다.
왜 페미니즘이라는 주제가 이토록 격렬하면서도 이해와 논의가 이루어지기보다 무조건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인지, 오해하는 지점은 무엇인지, 혹은 그 이름에 부담을 가져야 하는지, 본질은 무엇인지,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함께 알아갔으면 해요.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