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BN 기상캐스터 민미경이 결혼한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2일 “민미경이 6살 연상의 회사원 이 모 씨와 10년여 교제 끝에 오는 7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엔 '청순·베이글녀'인 기상캐스터답게 민미경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고,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겼다.
특히 한복 스타일은 다소곳이 아닌 도발적인 매력으로 색다르게 표현했다.
민미경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MBN 오태윤 기자의 사회로 진행되며, 양가 아버지들의 편지 낭독이 있을 예정이다.
축가는 민미경의 친구이자 뮤지컬 배우 최미소가 부를 계획이다. 신혼여행지는 애초 하와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했으며, 국내에서 조용히 보낼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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