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양정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발레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정원은 다리를 180도로 찢으며 유연성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정원이 발레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양정원 SNS 또한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로 여전한 청순 미모가 인상적이다.
양정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열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양정원은 2008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 시즌 3’로 연예계 데뷔해 연기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매니저가 월급 달라고 하면 그때야 지급
▶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했는데 식당이 없다?
▶ 이다희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과감한 볼륨감 노출
▶ 에스파 카리나, 돋보이는 글래머 S라인 핫바디
▶ 김민재 “바이에른뮌헨 떠날 생각은 전혀 없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