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이하 두시 만세)에는 배우 최은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경미는 “지난 5월에 대회 나가서 1등을 하셔서 화제가 됐다”라며 2020년 아시아 피트니스 콘테스트 비키니 그랑프리에 대해 언급했다.
‘두시 만세’ 최은주가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사진=‘두시 만세’ 캡쳐
이에 최은주는 “이번이 5번째 대회였다. 이번에 대회에서 상금은 없었지만 부상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상이 성형외과 시술이었다. 저는 이미 얼굴을 다한 얼굴이라, 버릴 순 없으니까 효녀 노릇했다. 어머니 쌍꺼풀 수술을 시켜줬다. 안검하수 이거 해드렸다”라고 덧붙였다.
또 최은주는 “98년에 이미 끝난 얼굴이다. 자연스럽죠?”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