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레드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사진=김준희 SNS
이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관찰해 봐라.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하루를 보내고 어떤 보조제를 먹는지,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들은 먹는 것보다 덜 찌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 역시 덜 찐다. 식단을 완벽하게 하는 사람들 역시 덜 찐다. 그렇다면 운동도 귀찮고 식단도 자신없다면 어떻게 하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위험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준희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탄력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로 지난 5월 연하의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