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몽니, ‘불후의 명곡’ 김종국X터보 특집 편 출격…오늘(10일) 녹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밴드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가 ‘불후의 명곡’ 김종국X터보 특집 편에 출격한다.

1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녹화가 진행된다.

이날 녹화에는 1995년 데뷔해 ‘검은 고양이 네로’, ‘트위스트 킹’, ‘Love is’ 등 연이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최고의 댄스 그룹으로 자리 잡은 터보와 ‘한남자’, ‘제자리 걸음’, ‘사랑스러워’ 등을 발매하며 화려한 홀로서기에 성공한 김종국이 전설로 나선다.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김종국X터보 특집 편에 출격한다.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김종국X터보 특집 편에 출격한다.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몽니는 지난달 방송된 ‘2020 상반기 결산 특집’편에 출연해 조용필의 슬픈 베아트리체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주를 선보이며 나태주, 퍼플레인, 김경호를 차례로 꺾으며 3연승을 거둔 바 있다. 한편, 몽니는 올가을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오는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선공개 곡 ‘로맨틱한 바람’을 발매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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