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대장암 투병 중 사망...향년 43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블랙팬서’의 주인공 채드윅 보스만이 대장암 투병 끝 숨을 거뒀다.

AP 통신이 29일(한국시간) “채드윅이 대장암과의 4년 투병 끝에 43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날 채드윅 보스만의 공식 SNS에도 이같은 사실이 올라왔다.

사진설명
해당 글에는 “채드윅 보스만의 사망을 확인하게 된 것은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이라며 “블랙팬서는 그의 생애의 영광이었다”라고 전하며 그를 애도했다. 또한 그의 죽음이 전해지자 많은 스타들의 추모의 물결도 이어지고 있다.

채드윅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블랙팬서 역할을 맡으며 많은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