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 늘씬한 각선미 자랑 ‘시선강탈’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치어리더 김연정이 추억을 회상했다.

김연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이크서핑 잘 타고 싶어요. 서핑위에서 질풍가도 추는 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에 찍은 사진이 아니다.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김연정은 ‘오늘 아님’이라고 적어놓았다.

치어리더 김연정이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김연정 SNS
치어리더 김연정이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김연정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서핑슈트를 입고 포즈 취하고 있다. 김연정의 특유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연정은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김연정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