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평일 보도 프로그램 편성 시간대 변경 “경쟁력 강화 위함”(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BN이 평일 보도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를 위해 편성 시간을 변경한다.

먼저 평일 오후를 여는 MBN '프레스룸'은 7일부터 시간을 앞당겨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된다. 김형오 앵커의 진행으로 뉴스 최전선을 취재하는 현장 기자들이 오전에 벌어진 사건과 정치 이슈에 대해 80분간 발 빠르게 전달한다.

백운기 앵커가 진행하는 MBN '뉴스와이드'와 김명준 앵커의 촌철살인 입담이 돋보이는 MBN '뉴스파이터'는 시간대를 맞바꿔 시청자들을 만난다.

MBN이 평일 보도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를 위해 편성 시간을 변경한다. 사진=MBN
MBN이 평일 보도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를 위해 편성 시간을 변경한다. 사진=MBN
'뉴스와이드'는 오후 4시 30분부터 다양한 정치 이슈를, '뉴스파이터'는 오후 5시 55분에 각종 사건사고와 문화연예계 이슈 등을 다룬다. 한편, 김주하 앵커가 진행하는 공정과 신뢰의 MBN '종합뉴스'는 변함없이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