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마약왕'이 오늘(10일) OCN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8년 개봉한 '마약왕'은 개봉 당시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의 역대급 조우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 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았다.
‘마약왕’이 화제다.사진=‘마약왕’ 포스터
영화에서 '전설의 마약왕 이두삼'으로 분한 송강호는 지금까지의 모든 연기를 집대성한 것처럼 스펙터클한 연기 파노라마를 펼쳐 호평 받았다.
'마약왕'을 본 누리꾼들은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연기력 하나는 인정", "배우들의 연기가 모든걸 커버한다", "실화였다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약왕'은 누적 관객수 1,864,077명을 기록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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