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한지일이 후배 오인혜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한지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어 “또 한 명의 후배 배우를 지켜주지 못하고 세상을 등졌네요. 무엇이 그렇게 힘들었기에. 안타깝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라며 슬퍼했다.
배우 한지일이 후배 오인혜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사진=오인혜 SNS 또 한지일은 “저 세상에서라도 못 다 이룬 꿈 펼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한지일 외에도 김선영 등 동료 배우들은 오인혜의 사망 소식에 추모글을 올리고 있다. 또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오인혜는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오인혜의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