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M토피아’ 관전 포인트는 ‘리무진’,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토피아’ 슈퍼엠이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28일 오후 ‘K-POP 어벤져스’ SuperM(슈퍼엠)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이날 조현정 PD를 비롯해 슈퍼엠(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자리에 참석했다.

태용은 “‘리무진’을 꼽고 싶다. 왜냐하면 리무진 탔을 때 이동하는 수단이어서 한 20분만 쉬라고 했는데 거기서 너무 재미있었다. 계속 게임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M토피아’ 슈퍼엠이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사진=SM C&C STUDIO A
‘M토피아’ 슈퍼엠이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사진=SM C&C STUDIO A
또 백현은 “저는 뭔가 이번에 멤버들의 허세 가득한 제스처를 볼 수 있는 게 관전 포인트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마크는 “갈매기”라며 “사실 처음 해봤다. 왜 사람들이 갈매기하면 새우깡이라고 하는지 몰랐다”라며 갈매기 먹이 준 에피소드를 살짝 전했다.

태민은 “승부욕”이라며 “다들 없는 척하면서 있더라. 싸움 나는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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