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홍원빈에 ‘NEXT STAGE’ 카드 사용…남진 “이 팀 다 잘해”(트롯신이 떴다2)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신이 떴다2’ 진성이 홍원빈에게 ‘NEXT STAGE’ 카드를 사용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진성 팀 모두 커트라인 70% 이상을 받았으나, 1명이 탈락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날 진성 팀의 마지막 도전자 소유미가 91%를 받아 무사히 합격하며, 2라운드 진출권 획득에 성공했다.

‘트롯신이 떴다2’ 진성이 홍원빈에게 ‘NEXT STAGE’ 카드를 사용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캡처
‘트롯신이 떴다2’ 진성이 홍원빈에게 ‘NEXT STAGE’ 카드를 사용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캡처
그러나 진성 팀 5명 모두 70% 이상, 무려 최고점 94%도 3명이나 있는 상황이 발생해 진성은 탈락자 1명을 골라야 했다. 남진은 “이 팀은 다 잘했다”라며 아쉬워했고, 진성은 탈락자로 홍원빈을 지목했다.

그런 가운데 진성은 ‘NEXT STAGE’ 카드를 언급하며 “그 카드를 오늘 안 날릴 수가 없다. 홍원빈에게 NEXT STAGE 카드를 쓰겠다. 홍원빈도 합격자 명단에 포함되게 됐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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