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블랙핑크 “‘유튜브퀸’ 타이틀 영광…음악 공감+즐겨줘서 행복”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블랙핑크가 ‘유튜브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2일 오후 블랙핑크의 정규 1집 ‘더 앨범(THE ALBUM)’의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블랙핑크는 유튜브 구독자수가 전 세계 아티스트 전체 2위를 차지하며 ‘유튜브퀸’으로 불리는 점에 대해 “우선 그런 타이틀을 불러주신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블랙핑크가 ‘유튜브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가 ‘유튜브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어 “저희가 음악 한 가지로 이렇게 많은 이뤄나갈 수 있다는 것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들어주시는 분들께서 보고 듣고 따라하면서 공감하고 즐겨주시는 것 같아서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블랙핑크는 “뭔가 신기록이라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신기하고 엄청 놀랍고 블랙핑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공개된 ‘THE ALBUM’은 블랙핑크 데뷔 4년 만이자 YG와 세계 최대 음악 레이블 유니버셜뮤직그룹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정규앨범이다. 완성도 높은 힙합, 팝, 댄스, 알앤비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담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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