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싱어’ 승자선택 성공한 시청자 228명 첫 상금 획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로또싱어’ A조 승자선택에 성공한 시청자들이 상금을 획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연출 유일용)에서는 임태경, 박선주, 김신의, 미스터붐박스, 정미애, 이봉근이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A조 최종 승자로 결정됐다.

그 결과 A조 최종 승자 6인을 모두 맞히며 승자선택에 성공한 총 228명의 시청자들이 A조 누적 최종 상금 110,154,800원을 당첨 인원으로 나눈 상금을 획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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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또싱어’ 공식 홈페이지에는 A조 승자선택 상금 수령과 관련된 공시사항이 게재됐다. 228명의 시청자에게는 기재된 이메일 주소로 당첨 메일이 발송, 수령 방법을 확인 후 오는 31일까지 메일에 회신하면 상금을 얻을 수 있다. 승자선택에 성공했음에도 개인 정보 제한 등으로 메일을 받지 못한 시청자는 ‘로또싱어’ 대표 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첫 실시간 생방송이 진행된 지난 17일 3회 방송 당시, 마감시간까지 A조 승자선택에 참여한 시청자들은 3만5,951명이었으며 최종 누적 상금은 110,154,800원을 기록했다. 생방송 진행 불과 몇 분 전인 이날 밤 9시 55분에는 시청자들의 ‘승자선택’ 참여가 폭주해 서버가 일시적으로 다운되기도 했으며, 프로그램명과 임태경, 박선주, 유성녀 등 가수들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오는 24일에는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B조 가수 15인의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에 B조 최종 승자 6인을 맞히기 위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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