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불후의 명곡’ BAE173이 방탄소년단 명곡 무대를 재해석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의 작곡가 피독 편에는 BAE173(한결, 제이민, 유준, 준서, 무진, 영서, 도현, 빛, 도하)가 출연한다.
이날 BAE173은 K팝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명곡 무대를 BAE173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BAE173이 방탄소년단 명곡 무대를 재해석한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BAE173은 “KBS ‘불후의 명곡’ 무대를 위해 밤낮 없는 연습은 물론 무대 구상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광스러운 무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BAE173은 오는 19일 데뷔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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