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오늘 아침 금연 선언문에서 2020년 남은 8일 간의 금연에 대한 각오를 다져 떡밥을 던진 것 뿐이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만 여러분의 폭발적 성원과 기사화에 제가 낚여 아니 힙입어 참담한 심정으로 금연 기간을 2021년 이후 종신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금연 선언에 대해 다시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유아인은 “2020년을 2021년으로 착각한 여러분의 지나친 오해와 기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저는 잘 숨어다니고 더욱 건강해지겠습니다. 여러분도 금연 성공하세요”라고 전했다.
▶ 다음은 유아인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저는 오늘 아침 금연 선언문?에서 2020년 남은 8일 간의 금연에 대한 각오를 다져 떡밥을 던진 것 뿐이었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폭발적 성원과 기사화에 제가 낚여 아니 힙입어 참담한 심정으로 금연 기간을 2021년 이후 종신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0년을 2021년으로 착각한 여러분의 지나친 오해와 기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저는 잘 숨어다니고 더욱 건강해지겠습니다. 여러분도 금연 성공하세요!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