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서동주, 공감 요정 변신…감초 역할 톡톡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애로부부’에서 공감 요정으로 맹활약했다.

서동주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사별 후 재혼한 남자의 사연을 담은 애로드라마를 보며 적재적소 리액션을 펼치거나, 날카로운 촉을 발휘하는 등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서동주가 ‘애로부부’에서 공감 요정으로 맹활약했다. 사진=애로부부 캡처
서동주가 ‘애로부부’에서 공감 요정으로 맹활약했다. 사진=애로부부 캡처
이어 서동주는 사별한 아내에 대한 기억으로 우울감에 빠진 사연자에게 “일단 마음부터 추스르고 심리적 안정 상태에 있을 때 다른 여자를 만나야 할 것 같다”고 조언하며 현역 변호사다운 똑순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서동주는 일반 시청자인 김종열, 옥주연 부부의 속터뷰를 들으며 숨겨 놓은 입담까지 과시, ‘애로부부’의 분위기메이커로 활약을 이어갔다.

현재 서동주는 방송 및 SNS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도약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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