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네박자의 맏형으로서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 새해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성이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물했다. 사진=6시내고향 캡처
강원도 평창군을 찾은 네박자 멤버들은 시래기 수확을 비롯해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를 도왔다. 그리고 산양삼을 캐러 간 신성은 ‘농부 가수’다운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거나 적극적으로 일손에 참여해 응원을 이끌어냈다.
이어 첫 촬영부터 지금까지의 네박자 활약상도 공개돼 웃음과 감동도 안겼다.
신성은 “앞으로도 열심히 트로트로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예정이다. 일손이 필요할 때 언제든 네박자를 불러달라. 소처럼 일하겠다”고 듬직한 소감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