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가 GOT7 잭슨의 레이블인 ‘팀 왕(TEAM WANG)’과 업무 협약 논의 중이다.
20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GOT7 잭슨의 레이블인 ‘팀 왕’과 업무 협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잭슨과의 전속계약이 아닌, 잭슨이 직접 설립하고 운영 중인 레코드 레이블 ‘팀 왕’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이야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잭슨 사진=천정환 기자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이 성사된다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팀 왕과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글로벌 비즈니스를 함께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잭슨은 지난 19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잭슨이 속했던 갓세븐은 2014년 데뷔한 ‘니가 하면’ ‘하드캐리’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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