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집’ 이동국, 역대급 스케일 판타집 언급 “이런 집 못 찾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의 판타집’ 이동국이 역대급 스케일의 판타집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는 이동국의 판타집이 소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국은 ‘재시, 재아를 위한 집’으로 판타집을 꼽으며 테니스장, 무대 등을 갖춘 집을 언급했다.

‘나의 판타집’ 이동국이 역대급 스케일의 판타집을 언급했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나의 판타집’ 이동국이 역대급 스케일의 판타집을 언급했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그는 “욕심을 조금만 더 부려본다면 지인들에게 맛있는 술을 대접할 수 있는 미니 홈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며 웃었다. 이어 “선수 생활에는 제한이 있지만 이제 은퇴를 했으니 어느 정도 즐겨도 되지 않을까”라며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더니 “상상하는 그런 집이기 때문에 그런 집은 현실에 없다고 하지만 누구나 다 꿈꾸지 않냐”라며 “이런 집은 절대 못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