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대한간암학회 홍보대사 위촉 소감 “슬기롭게 암을 예방하시길”(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대한간암학회 첫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2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할머니를 치료해준 의사 선생님께서 대한 간암 학회 홍보대사를 제안해주셨고, 간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더 많은 분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번에 대한 간암학회 홍보대사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간암은 조기에 발견한다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초기 증상이 없어서 발견하기 힘들다”라며 “모두 정기적을 검사를 받으셔서 슬기롭게 암을 예방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설현 사진=설현 SNS
설현 사진=설현 SNS
한편 홍보대사로 위촉된 설현은 2021년 1월부터 2년간 대한간암학회 홍보대사로서 간암에 대한 국민 의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 다음은 설현 글 전문 몇 해 전, 어렸을 때부터 저를 키워주신 외할머니께서 간암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땐 놀라고 당혹스러웠습니다.

증상이 전혀 없으셨거든요.

다행히 초기에 발견하고, 잘 치료를 받아 지금은 5년째 완치 상태이십니다.

이 때문에 간암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저희 할머니를 치료해준 의사 선생님께서 대한 간암 학회 홍보대사를 제안해주셨고, 간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더 많은 분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번에 대한 간암학회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간암은 조기에 발견한다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초기 증상이 없어서 발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만큼 간암은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모두 정기적을 검사를 받으셔서 슬기롭게 암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대한간암학회 #2월2일 #간암의 날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