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별’ 이도진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신곡준비에 들어갔다.
소속사 좋은날엔ENT 측은 11일 “트로트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이도진과 전속계약을 체결, 신곡 작업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2010년 아이돌그룹 레드애플로 데뷔한 이도진은 2019년 트롯앨범 ‘한방이야’를 발매 하고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도진 사진=좋은날엔ENT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후 트로트계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도진은 “저에겐 언제나 든든하고 함께 있을 때 행복한 소속사가 생긴게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트롯 유망주가 되도록,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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