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충남 논산)=김영구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4월 1일 오후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논산 육군훈련소에 안성훈, 한혜진, 영기의 배웅을 받으며 입소하고 있다.
김호중은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 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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