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토’ 악뮤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과 거리두기를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AKMU(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혁은 제작진에게 자리에 대한 특별한 요청을 했다.
‘놀토’ 악뮤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과 거리두기를 했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캡처 그는 “동생 이수현과 최대한 멀리 떨어진 자리를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 이유로는 “일단 동생이 제 말의 80%를 비웃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어도 놀토에서만큼은 공신력 있는 이미지를 갖고 싶어서”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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