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구구단 해빈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계약 종료를 알렸다.
7일 해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경험과 기회를 주시고 저에게 가족 같았던 젤리피쉬와 오랜 이야기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저는 더욱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짝 나아가려 한다.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구구단 해빈 사진=천정환 기자 ▶ 다음은 구구단 해빈 입장글 전문.
안녕하세요 해빈입니다.
오랜만에 저의 근황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구구단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과 단짝분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경험과 기회를 주시고 저에게 가족 같았던 젤리피쉬와 오랜 이야기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황세준 대표님과 많은 임직원분들이 있었기에 저의 꿈을 키워갈 수 있었고 단짝들과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제가 꿈을 이뤄 나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더욱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짝 나아가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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