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그는 “나도 사람인지라 억울한 부분은 해명하고 낱낱이 다 밝히고 싶다”며 “그런데 그냥 내가 안고 가야 할 때가 많다. 나만 조용히 있으면 된다”라고 적었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사진=SNS
이어 “여전히 이게 익숙지 않지만, 나이를 더 먹으면 괜찮아질까? 어른이 되는 길은 참 먼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했다.
▶다음은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전문.
나도 사람인지라 억울한 부분은 해명하고 낱낱이 밝히고 싶은데 그냥 내가 안고가야할때가 많다 나만 조용히 있으면 된다 여전히 이게 익숙치 않지만 나이를 더 먹으면 괜찮아질가? 어른이 되는길은 참 먼것같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다 지나가고 지금은 너무 좋다 .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