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타이틀곡 ‘KISS THE WORLD (키스 더 월드)’로 무대를 선보인 NTX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NTX(엔티엑스)가 10인 10색 청량함의 정석을 뽐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NTX는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과 함께 칼군무로 완벽한 퍼포먼스도 자랑하며 무대를 장악하기도 했다.
형진과 윤혁, 재민, 창훈, 호준, 기현, 로현, 은호, 지성, 승원으로 구성된 NTX는 ‘KISS THE WORLD (키스 더 월드)’가 담긴 ‘FULL OF LOVESCAPES’(풀 오브 러브스케이프스)로 정식 데뷔했다.
NTX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KISS THE WORLD (키스 더 월드)’는 잃어버린 사람의 온기와 서로 안아 줄 수도 잡아 줄 수도 없는 팬(Fan)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