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DJ 세이렌 에잇, 매혹적인 사운드의 신곡 ‘Up’으로 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지션 세이렌 에잇(Seiren 8)이 3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23일 정오 발매되는 세이렌 에잇의 신곡 ‘Up’은 반복적인 루프와 퍼커션이 올드스쿨의 향수를 자극하는 딥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 위 세이렌 에잇의 신비로운 듯한 보컬이 더해지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지난 1월 발매한 ‘Holy Mood’ 이후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세이렌 에잇은 ‘Up’을 통해 한층 진해진 자신만의 신비로운 매력을 표현한다.

뮤지션 세이렌 에잇(Seiren 8)이 3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사진=㈜일공이팔
뮤지션 세이렌 에잇(Seiren 8)이 3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사진=㈜일공이팔
이번 신곡 역시 데뷔곡 ‘스네이크 붐’부터 모든 곡을 함께 해온 프로듀싱 팀 ‘트로피캣’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세이렌 에잇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세이렌 에잇은 2016년 F/W 서울패션위크 YHEL에서 모델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9년 DJ 겸 뮤지션으로 변신해 ‘Snake Boom’을 시작으로 ‘FLEX’, ‘Physical’, ‘SAVAGE’, ‘Holy Mood’ 등 앨범을 발매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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