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과 함께’ 신성 “고등학생 때 만난 선생님 덕 음악할 수 있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혜영과 함께’ 신성이 스승의 날을 맞아 감동을 선사했다.

신성은 15일 오후 방송된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은혜’를 부르며 등장해 ‘라디오 스승’ 김혜영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김혜영과 함께’ 신성이 스승의 날을 맞아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김혜영과 함께’ 신성이 스승의 날을 맞아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등장부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신성은 사연남으로 변신, 특유의 가습기 보이스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 선생님의 배려와 믿음에 감사한다는 사연을 접한 신성은 “고등학생 때 만난 선생님께서 저를 밴드부에 가입시켰다. 그게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음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선생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혜영과 함께’에서 활약한 신성은 다양한 방송 활동 및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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