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은 “기분이 싹 맑아지죠? 이게 1차 코스다”라고, 지상렬은 “아까 화가 내려 갔다”라고 공감했다. 스튜디오 내부에서 힐링차의 정체에 궁금해하자 KCM은 “자스민차”라고 답했다.
이후 그는 “오늘 컴다운을 단계별로 내려주겠다”라고 자신했으나, 지상렬은 “이거 엄청 불편하다. 오늘 28도다”라고 이야기했다.
KCM은 꿋꿋하게 “날씨가 더울 것 같지만 가면 쌀쌀 보리쌀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매니저에게 “이런 거 그냥 지나가지 마라. 날씨가 쌀쌀 보리쌀이 뭐냐”라고 호소했다.
KCM은 “아까는 쌀쌀했다 아침에. 쌀쌀인데 보리쌀을 붙이면서 어떠냐. 힐링이 된다”라고 설명했고, 지상렬은 “너 진짜 맞은 적 없냐”라고 분노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