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허성태가 남다른 카리스마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광고에 출연해 화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괴물’에서 이창진 역으로 출연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내뿜은 바 있는 배우 허성태는 이번 광고에서 1인 2역으로 열연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렌드를 반영한 시네마틱 광고 촬영은 허성태에게 꼭 맞는 옷과 같았으며, 고퀄리티 애드리브와 대사 한마디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는 촘촘한 표현력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허성태가 남다른 카리스마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광고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 한아름컴퍼니, 바디럽 특히 현장 스태프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프로다운 면모가 눈에 띄었다고.
한편 허성태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괴물’ 이후 드라마, 영화를 차기작으로 정하고, 현재 촬영 중에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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