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다현, 이효리 ‘Straight Up’ 받아쓰기서 작문 천재 활약…원샷은 박나래

‘놀토’ 다현이 이효리의 ‘Straight Up’을 듣고 센스있는 답을 적고 원샷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1라운드에 닭칼국수를 걸고 이효리의 ‘Straight Up’이 퀴즈로 출제됐다.

이날 음악을 듣고 받아쓰기를 공개하기에 앞서 넉살은 이전에 작문 천재로 활약한 다현의 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놀토’ 다현이 이효리의 ‘Straight Up’을 듣고 센스있는 답을 적고 원샷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캡처
‘놀토’ 다현이 이효리의 ‘Straight Up’을 듣고 센스있는 답을 적고 원샷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캡처
그런 가운데 다현보다 먼저 받아쓰기를 공개하게 된 사나는 “‘소리 던져버릴거야’는 왜 맞을 것 같냐면, 두 번째 음악 속에는 못 듣고 그 다음은 여유롭게 들었다”라고 어필했다. 이어 “그래서 한 53% 정도는 맞지 않을까”라고 덧붙였고, 키는 “47%의 자신감이 결여됐다”라고 말했다.

다현의 답이 공개됐고 멤버들은 “역시”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다현이 ‘싸쓰베레’ ‘사스베리’ ‘싸쓰베리’ 등으로 다양하게 적었기 때문이었다.

키는 이를 짚으며 “그 와중에 다 다르게 적었다”라고, 멤버들은 “뭐 하나만 걸려라고 한 거 같다”라고 웃었다.

이후 다현은 “근데 진짜 확실한 건 ‘쏘리’”라고 어필하며 원샷을 기대했으나, 원샷의 주인공은 박나래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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